김제시, 설명절 앞두고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김제시, 설명절 앞두고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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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2월5일부터3월30일까지범국가적으로실시되는국가안전대진단일환으로지난8일효드림요양병원,김제병원,전통시장등3개소에대하여현장점검을실시하였다.이번현장점검은안전점검의실효성을높이기위해이후천시장권한대행의현장지휘하에시청관계부서,김제소방서,안전관리자문단(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건축사)이합동으로실시하였다. 이후천시장권한대행은효드림요양병원과김제병원을현장점검하면서지난밀양세종병원화재사건을계기로거동이불편한환자들이화재등재난이발생하였을때신속히대피할수있도록피난유도및관리주체의직원교육을당부하였고,설명절을앞두고시민들이즐겨찾는전통시장에대해서는정기적인모니터링을통해안전상태를수시확인하고조속한대응책을마련하여추진해줄것을강조하였다. 아울러국가안전대진단기간동안사전재해예방이우선될수있도록실과소간부공무원에대하여도민간전문가와합동으로사고취약시설에대하여는적극적인현장행정을추진하여“즉시조치가능한사항은현장조치하고추가조치가필요한사항은안전진단이나안전조치명령을통해안전사고없는김제시건설”에최선의노력을기울여줄것을당부하였다. 한편,김제시는2018년국가안전대진단을내실있게추진하기위하여안전점검실명제를실시하고민간전문가가함께참여하는민관합동현장점검을강화한다는방침이다.